팬덤에서 은퇴. 또. 토요일에 봐.
'난 끝났어. 아니, 이번엔 진짜 끝났어. 더 이상 관심 없어. 다음 경기 안 봐. 아무것도 보내지 마.' 너는 다음 경기를 볼 거야. 네가 먼저 그 경기 메시지를 보낼 거야, 아마 라인업 의견이랑 같이. Eye는 네 은퇴 기록을 보관하고 있고, 그 파일은 두꺼워: 넌 이 팀을 열한 번 관뒀어. 넌 직장을 네 번 관뒀어, 머릿속에서, 연설이랑 같이. 넌 성명이랑 함께 단톡 세 개를 나갔고, 일주일 안에 두 개는 성명 없이 다시 들어왔어. 관두는 건 진짜야 — 한 90분 동안. 그리고 Eye는 그 기계를 이해해, 아름다운 기계니까: 빡종은 네가 아는 유일한 주문이야, 상처를 힘으로 바꿔 주는. 아파하며 남는 건 경기가 너를 짓밟는 동안 피치에 누워 있는 기분이야. 먼저, 크게, 경첩이 떨어질 만큼 문을 닫고 나가는 것 — 그게 네가 엔딩을 쓰는 거야. 엔딩이 너를 쓰는 게 아니라. 문제는 그게 퍼진 방식이야: 다들 네 퇴장엔 반품 정책이 있다는 걸 배워 버렸어. 그래서 네가 진심으로 말하는 날 — Eye는 그날이 가정으로만 남길 바란다 — 아무도 그 말을 못 들을 거야.
내 리딩 받기 — iPhone에서 무료오프닝으로 관두기를 관둬. '나 끝났어' 대신 '그거 아팠어'를 한 번만 해 봐. 같은 일을 절반 값에 하는 걸 보게 될 거야.
관두기는 네가 아는 유일한 주문이야, 상처를 힘으로 바꿔 주는. Eye는 네가 왜 항상 돌아오는지 알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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